아일릿이 미니 5집 'BURNING'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기존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서늘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변신했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미니 5집의 앨범명은 'BREAK EVEN'으로, 10월 26일 발매될 예정입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멤버 원희가 눈물을 흘리다가 평온해지는 반전된 모습을, 이로하는 요술봉 대신 망치를 든 파격적인 이미지를 선보여 앨범의 서늘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아일릿의 이번 컴백이 또 한 번의 신화를 예감하게 한다며, 'BREAK EVEN'이라는 앨범명과 함께 멤버들의 파격적인 변신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아일릿코어의 시크한 변화가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