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은 2026년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6 KGMA(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스페셜 라인업에 합류했습니다. 2024년 9월 첫 앨범 '상승'으로 데뷔한 메이딘은 현재 마시로, 미유, 세리나, 나고미 4인 체제로 활동하며, 올해 2월 '걸 미츠 보이' 앨범을 발표하고 멤버 마시로가 솔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습니다.
KGMA 조직위원회는 지난 9월 21일 공식 발표를 통해 메이딘을 포함한 투어스, 웨이션브이, 에이엔, 튜이드까지 총 다섯 팀을 스페셜 라인업으로 추가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K팝, 밴드, 트롯을 아우르는 대중음악 축제로, 국내 ENA 채널과 일본 훌루 재팬,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중계될 예정입니다.
이번 스페셜 라인업 발표에서는 메이딘을 비롯한 각 팀의 출연일과 무대 곡, 수상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11월 7일에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이, 8일에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MC로 나서는 등 진행자 조합은 확정되어, 메이딘의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