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가 오는 11월 2일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으로 컴백을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보컬, 랩, 퍼포먼스 유닛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멤버 개개인의 역량과 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각 유닛은 독특한 콘셉트와 뛰어난 실력으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컴백을 앞두고 싸이커스는 진식, 현우, 정훈, 세은으로 구성된 보컬 유닛의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공개하여 다채로운 음색의 조화와 탄탄한 보컬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앞서 민재, 수민, 예찬의 랩 유닛은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준민, 유준, 헌터의 퍼포먼스 유닛은 역동적인 안무와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처럼 유닛 활동을 통해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미리 엿볼 수 있습니다.
과거 5개월 전 싸이커스는 미니 7집 '루트 제로 : 디 오라(ROUTE ZERO : The ORA)' 발매 직후 한터차트 1위, 써클차트 2위 등 국내외 차트를 석권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습니다. 당시 팝업 카페 운영 등 팬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이었던 싸이커스가 이번 11월 컴백에서는 어떤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팬 이벤트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