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EVNNE)이 오는 10월 19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on: our noise'로 컴백을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첫 싱글 '뱉어(Backtalk)'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데뷔 3주년을 맞이한 뒤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커밍순 영상을 통해 카세트 플레이어, 헤드셋 등 음향 장비와 함께 'JOIN THE SOUND LABORATORY CLUB' 문구를 공개하며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습니다.
이번 앨범 활동 이후에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공연 일정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콘서트 'ONE TAKE'를 개최하며, 12월에는 일본 아이치, 오사카, 도쿄 투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내년 1월에는 타이베이 공연이 확정되었으며, 북미와 유럽 공연까지 예정되어 있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은 음원 공개 시각과 팬콘서트 예매 일정 등 상세 정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10월 컴백 라인업에 이븐이 이름을 올리면서, 황민현, 미야오 등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10월 가요계를 풍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이븐은 지난 9월 데뷔 3주년을 맞이한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팬들은 앨범명 'on: our noise'에 담긴 의미와 노이즈 사운드가 암시하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큰 관심을 보이며, 다가올 컴백 무대와 팬콘서트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