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예은은 최근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간호사 육하리 역으로 열연했으며, tvN 예능 '콩콩팜팜'의 새 인턴으로 출연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맑은 얼굴과 엉뚱한 행동으로 '맑눈광'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신예은은 1998년 1월 18일생으로,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의 도하나 역으로 데뷔하여 '도하나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어서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2022-23년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어린 박연진 역으로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여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2024년에는 '정년이'에서 허영서 역을 맡아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했으며,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클럽'의 400호 회원이기도 합니다.
블로거들은 신예은이 '에이틴'의 청량한 10대 소녀 이미지에서 '더 글로리'의 악역, '정년이'의 국극 배우 지망생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웹드라마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넘어선 배우로 성장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예능에서는 작품 속 차가운 이미지와 달리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콩콩팜팜'에서의 이광수, 도경수와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