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직접 론칭한 속옷 브랜드 '니나쏭(NINASSONG)'의 CEO로서 신제품 화보에 직접 모델로 나서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8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이 브랜드는 송지효가 편안한 속옷을 찾기 어려웠던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했으며, 보정 없는 자연스러운 화보 공개로 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니나쏭은 브라, 팬티 외에도 브라탑, 이너웨어, 홈웨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편안함'을 핵심 가치로 내세웁니다. 특히 신제품 브라는 양면 착용이 가능한 리버시블 디자인으로, 한 제품으로 두 가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강조합니다. 송지효는 기획부터 소재 선정, 제품명 작명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동대문 종합시장을 찾아 원단을 살피는 등 사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송지효가 4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보정 없이 자연스러운 몸매를 공개하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완벽하게 다듬어진 몸매만을 보여주는 기존 속옷 화보와 차별화되며, 소비자들에게 현실적인 공감과 신뢰를 얻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송지효의 진정성 있는 접근 방식이 브랜드의 성공적인 안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