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반기 청년미래적금 2차 추가 모집이 9월이 아닌 10월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당초 9월 중 추가 모집이 검토되었으나, 금융위원회는 10월 7일부터 16일까지로 신청 기간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타는 것도 가능하며, 2027년 개편안이 아닌 기존 조건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청년미래적금 2차의 주요 가입 조건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병역 이행 기간은 최대 6년까지 연령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소득 기준은 직전 연도 소득으로 심사하며, 일반형은 총급여 6,000만 원 이하, 우대형은 5,000만 원 이하입니다. 월 최대 5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3년 만기 시 원금과 정부기여금, 비과세 혜택을 통해 최대 2,255만 원까지 수령할 수 있습니다.
이번 2차 신청은 10월 7일부터 시작되며, 출생연도 끝자리 홀짝제 적용 후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계좌 개설은 11월 16일부터 가능하며, 가입 조건 및 우대형 혜택을 꼼꼼히 확인하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타기를 고려하는 분들은 세부 조건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