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재혼 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화제입니다.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한 송중기는 같은 해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2024년에는 둘째 딸을 얻어 현재 1남 1녀의 아빠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생일을 맞아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도 자녀에 대한 애정이 엿보입니다.
송중기는 1985년생으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습니다.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한류 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전 배우자 송혜교와 2017년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했습니다. 이후 2022년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2023년 1월 혼인신고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첫째 아들은 2023년 6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났고, 둘째 딸은 2024년 11월에 태어났습니다.
블로그 사용자들은 송중기가 작품 인터뷰에서도 자녀 이야기가 나오면 표정이 달라질 정도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보인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최근 불거진 재이혼 루머에 대해서는 어린 자녀가 있는 송중기가 재이혼을 할 리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현재 새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 촬영에 한창인 근황이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