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멤버 손성아 씨는 2018년 5월 20일 DJ다큐(본명 윤문수)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2017년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이르게 되었으며, 특히 디제잉 어드바이스와 음악적 견해를 나누며 서로에게 호감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당시 소속사 스타제국은 이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손성아 씨가 결혼 후 가수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DJ 활동에 전념할 것이라는 소식에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졌습니다. 그녀는 1989년생으로 나인뮤지스의 리드래퍼이자 댄서로 활동했으며, 데뷔 초에는 본명인 손성아를 사용하다가 잠시 성아로 변경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다시 손성아로 활동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손성아 씨가 어린 시절 아버지 사업으로 피지 수바에서 거주했던 이력과 2013년 싱글 앨범으로 데뷔한 사실 등을 언급하며 그녀의 다양한 면모를 조명했습니다. 결혼을 통해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손성아 씨의 행복한 앞날과 DJ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