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씨는 16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새로운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삼촌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며 프로듀서로 변신하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심리학 공부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았다고 밝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써니 씨는 A2O엔터테인먼트에서 유영진 프로듀서의 지도 아래 연습생 트레이닝 프로그램 디자인, 심리 케어, 스타일링, 안무 지도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팬과 아티스트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그녀의 진심이 돋보이며,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애정도 여전하다고 합니다.
써니 씨는 최근 KBS 한가위 특집 예능 '배송왔송'에 출연하여 결혼식 깜짝 축가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는 SM 이적 후 첫 방송 복귀로, 팬들은 그녀가 소녀시대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더욱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티스트와 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겠다는 그녀의 행보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