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국립어린이박물관 방문객들이 박물관 내부에 카페가 없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박물관 바로 옆 통합운영지원센터 1층 로비에 '카페다온'이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아이와 함께 박물관을 찾은 부모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카페다온은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마카롱, 쿠키, 브라우니, 구슬 아이스크림 같은 간단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닐라라떼는 적당한 단맛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초코쿠키는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기의자 2개가 구비되어 있어 영유아 동반 가족에게도 편의를 제공합니다.
카페다온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박물관 내부가 아닌 별도 건물에 위치해 있으므로 방문 전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국립어린이박물관 방문 후 아이와 함께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한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