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담은 클레이 미니어처 작품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이 미니어처는 2023년에 제작되었으며, 서예지의 10년간의 연기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 클레이 미니어처는 2013년 드라마 '감자별 2013QR3'의 노수영 역부터 2022년 드라마 '이브'의 이라엘 역까지, 그녀가 출연했던 주요 작품 속 캐릭터들을 5cm 크기로 재현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S4 브랜드 필름 '나와 S4 이야기'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서예지는 '야경꾼 일지', '슈퍼대디 열', '무림학교', '화랑', '구해줘', '무법 변호사', 영화 '암전', '양자물리학'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서예지의 다양한 작품 활동을 미니어처로 만나볼 수 있는 점에 주목하며, 그녀의 연기 변천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특별한 기념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작품에서 보여준 서예지의 캐릭터 소화력을 칭찬하며, 그녀의 꾸준한 연기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