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4선 서영교 국회의원은 1964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나 현재 만 61세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학 시절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리더십을 보여주었습니다.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서울 중랑구갑에 출마하여 국회에 처음 입성한 이래 22대 국회까지 4선에 성공하며 당내 요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민생 입법 전문가'로 불리며 '구하라법', '태완이법', '양육비 선지급법'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법안들을 주도하며 '일 잘하는 의원'이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였습니다. 특히 2026년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장을 다시 맡아 검찰개혁 입법의 중심에 서면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의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2026년 1월 15일에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천만 시민의 일꾼, 실용주의 서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서 의원은 지역구에서 면목선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시키고 중랑둘레길을 조성하는 등 지역 밀착형 정치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서울시장 출마를 통해 시정 변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