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식 앵커는 더불어민주당이 새롭게 선보인 공식 유튜브 방송 ‘민주당TV’의 아침 생방송 ‘민티07’ 진행자로 발탁되어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 공식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를 확대 개편한 ‘민티’는 2026년 9월 1일 오전 7시 첫 파일럿 생방송을 시작했으며, 첫 방송부터 약 5만 8천 명의 동시 접속자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이 방송 시간대가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과 겹치면서 정치권과 미디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박영식 앵커는 오랜 기간 방송 현장에서 활동한 아나운서 출신으로, 목포MBC, MBN, TJB대전방송, 연합뉴스TV 등 여러 방송사에서 뉴스 진행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1년 MBN에서 새벽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침 시간대 뉴스 앵커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어, 현재 ‘민티07’의 오전 7시 생방송 진행이 낯설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거 수의사를 꿈꾸다 방송인의 길로 들어선 독특한 이력도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TV의 메인 진행을 맡은 박영식 앵커는 기존 방송에서 쌓은 전달력을 바탕으로 시청자와 직접 소통하는 새로운 정치 방송 형식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의 정치 시사 콘텐츠 출연 경험과 ‘정치라이브’ 영상 목록은 그가 뉴스 진행을 넘어 정치 대담과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활동 무대를 넓혀왔음을 보여줍니다. 뉴스 앵커 경험이 새로운 정치 방송 형식에서 어떻게 발휘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