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루나는 f(x) 메인보컬로 데뷔하여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이돌 활동을 넘어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 그리고 미국 브로드웨이 무대까지 진출하며 꾸준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실력파 아티스트입니다.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새 멤버로 합류하여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루나는 음악가 집안에서 성장했지만, IMF 외환위기로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부모님의 헌신을 보며 가수의 꿈을 더욱 치열하게 키웠고, 14살에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되어 f(x) 메인보컬로 데뷔했습니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으로, 현재 공개된 남자친구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루나의 본명은 박선영이며, 1993년 8월 12일 경상북도 문경에서 태어났습니다. 가족은 부모님과 오빠, 이란성 쌍둥이 언니가 있으며 삼남매 중 둘째입니다. 화려한 성공 뒤에는 긴 슬럼프를 이겨낸 이야기가 있으며, 이러한 배경은 그녀의 음악과 활동에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