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는 쇼미더머니 시즌1 우승자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실력파 래퍼입니다. 이후 박재범의 AOMG에 합류하며 더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습니다. 그의 노래들은 특유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로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OST 참여와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로꼬의 대표곡으로는 발매 당시 큰 성공을 거둔 '감아'와 화사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주지마' 등이 있습니다.
특히 유주와 함께 부른 '우연히 봄'은 드라마 OST로 큰 인기를 얻으며 봄 시즌마다 회자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의 곡들은 힘들 때 위로가 되거나, 지나간 사랑을 회상하게 하는 등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로꼬는 쇼미더머니 우승 후 소속사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박재범이 위약금 2억 원을 지불하며 AOMG에 영입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이는 그의 음악적 재능을 알아본 결과로, 이후 '감아' 등의 히트곡으로 200배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성공 가도를 달렸습니다. '우연히 봄'은 TJ 노래방 번호 29110으로도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