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만능 막내 디노가 2026년 8월 3일, 부캐 '피철인'으로 첫 미니앨범 [吉BOARD]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타이틀곡 '놀아보세'는 세련된 EDM 트랩 사운드에 한국 고유의 흥을 접목한 '코리안 레이브' 트랙으로, K-팝 명프로듀서 히치하이커와 범주, 그리고 디노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여 높은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특히 히치하이커의 시그니처 사운드가 샘플링되어 듣는 재미를 더했으며, 뮤직비디오에는 카니, 랄랄의 부캐 이명화는 물론 디노의 부모님과 할머님들까지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팬들은 디노의 솔로 활동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등 음악방송 사녹 현장에서는 디노가 팬들에게 조말론 핸드크림을 선물하고, 선글라스 착용에 대한 팬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섬세한 팬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팬들은 '놀아보세' 응원법이 단순하여 쉽게 따라 할 수 있었다는 점과, 무대 위 디노의 열정적인 퍼포먼스에 감탄하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다만, 일부 팬들은 '피철인'이라는 콘셉트에 대한 초기 거부감을 드러내기도 했으나, 결국 디노의 매력에 빠져 즐겁게 활동을 즐겼습니다.
디노의 '놀아보세'는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에게 흥을 선사하는 곡으로, 가사 곳곳에 담긴 유쾌한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 디노의 가족이 출연하여 진정한 '한판 축제' 같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디노가 직접 참여한 작사·작곡과 히치하이커의 프로듀싱이 만나 탄생한 이 곡은, 디노의 다재다능한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팬심을 사로잡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