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카드는 유효기간 만료 시 재발급이 필요하며, 분실이나 훼손 시에도 동일하게 재발급을 진행합니다. 동백전은 부산시민들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결제 수단으로, 유효기간이 지나면 사용이 불가능해집니다. 재발급 절차는 발급 은행에 따라 상이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앱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동백전 카드 재발급 시 기존 카드에 남아있던 잔액과 캐시백이 새로운 카드로 자동 이전되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다만, 코나카드로 발급받은 선불카드의 경우 교통요금 충전금은 환불이 어렵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재발급 소요 기간은 은행별로 5~7일 정도이며, 영업점 방문 시 즉시 교체도 가능하여 급할 때 유용합니다.
동백전 카드 재발급 전에는 반드시 앱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분실 신고 또는 사용 정지를 먼저 해야 합니다. 또한, 새 카드를 수령하기 전까지는 대체 결제 수단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업점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필수로 지참해야 하며, 카드 수령지를 집, 직장, 은행 중 선택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