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스페셜 필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약 1년 4개월 만에 민지, 하니, 해린, 혜인 네 멤버가 함께 등장한 공식 콘텐츠로,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어도어는 이번 영상을 기념 콘텐츠로 설명하며,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논의 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상 공개는 뉴진스의 공식 채널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활동 재개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히 민지의 등장은 그동안 어도어와 긍정적으로 협의해왔다는 소식과 맞물려 복귀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변화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아직 새 앨범이나 컴백 일정은 확정되지 않아, 팬들은 어도어의 추가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거 2025년 10월 법원 판결에 따르면,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멤버들이 주장한 계약 해지 사유는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법원은 민희진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러한 법적 배경 속에서 이번 4주년 영상 공개는 뉴진스의 향후 활동 방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