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 '남제'는 윤영일 작가와 MAJOR가 연재하는 격투 만화로, 독자들에게 시원한 액션과 흥미로운 스토리를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마바키'를 연상시키는 격렬한 격투 장면과 방대한 분량은 기존 격투 만화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남제'는 주인공 강대오가 태진 회장의 후계자를 가리는 '남제'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독자들은 '남제'의 압도적인 분량과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를 주요 장점으로 꼽습니다. 한 화의 분량이 길면서도 루즈함 없이 이야기가 진행되어 몰입감을 높인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일부 독자들은 인체 비율이나 다소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연출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하지만, 이는 오히려 '한마바키'와 같은 장르적 특성으로 받아들여지며 시원한 액션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남제'는 학연, 지연, 혈연을 부정하고 오직 주먹으로 세상을 평정하려는 야망을 그린 작품입니다. 독자들은 헬리콥터에서 뛰어내리는 장면과 같은 과감한 연출에서 오는 카타르시스를 높이 평가합니다. 이 웹툰은 피라미드의 정점에 서기 위한 남자들의 축제 속에서 주인공 강대오가 어떻게 성장해나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