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ENA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에서 최종 커플로 탄생했던 두 쌍이 모두 현실 커플(현커)로 이어지지 못하고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영호와 순자, 영철과 정숙은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방송 직후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는 모두 솔로임을 밝혔습니다. 특히 영호와 순자는 한 달간 실제 교제를 이어갔지만, 성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헤어졌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번 33기 모태솔로 특집은 출연진들의 서툰 사랑 찾기로 많은 시청자의 응원을 받았으나,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현커 전멸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이는 방송 속 설렘과 달리 실제 연애에서 겪는 어려움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현실적인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출연진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연애에 대한 용기를 얻었다고 밝혀,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최종 커플들의 결별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다른 출연진들의 근황이 상세히 조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영식은 방송 밖에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이성이 생겼다고 깜짝 고백하여 유일하게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습니다. 또한 상철은 방송 후 14kg을 감량하며 날렵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 등, 출연진들의 다양한 변화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