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탑과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에 새로운 공식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탑의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연락을 이어가다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 보도 직후 빠르게 사실을 인정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열애 소식은 뮤직비디오에서 시작된 인연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탑이 직접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나나를 선택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3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이들은 2세대 아이돌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더욱 빠르게 가까워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 인정 전 공개되었던 4월 유튜브 영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시 영상에서 탑은 나나를 캐스팅한 특별한 이유를 직접 밝히기도 했으며, 두 사람의 어색하면서도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팬들 사이에서 이미 포착되었다는 후문입니다. 또한, 경기 구리시 아치울마을 인근에서 소탈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