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나나가 빅뱅 출신 탑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과거 그녀가 밝힌 연애관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습니다. 특히 나나는 지난 7월 웹예능 '살롱드립2'에서 "좋아하는 상대에게 완전 적극적"이라며 직진 연애 스타일을 고백한 바 있습니다.
나나의 솔직하고 직진하는 연애 스타일은 탑과의 교제 시기와 맞물려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교제 시작 시점인 6월 이후 방송이었기에, 당시 나나의 발언들이 탑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애관은 단순한 적극성을 넘어 상호적인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나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나나가 '살롱드립2'에서 밝힌 "시작 단계가 제일 도파민도 올라오고 제일 적극적일 때"라는 발언과 "한쪽만 표현하는 건 지친다"는 단호한 연애 철학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대한 누리꾼들의 긍정적 반응과 더불어, 탑의 과거 논란으로 인한 나나의 이미지 타격 우려 등 엇갈린 대중 반응까지 다각도로 조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