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김종현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습니다. 그는 당시 지상파 남자 아나운서 중 최연소로 합격하여 화제를 모았으며, 입사 후 대구방송총국에서 2년간 지역 근무를 마친 뒤 서울로 올라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KBS 스포츠 9 주말', '역사저널 그날' 등 주요 프로그램 진행과 스포츠 중계 캐스터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종현 아나운서의 단체 미팅 현장이 방송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김종현 아나운서는 소개팅에서 인플루언서 유정에게 호감을 표시하며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었고, 최종 선택에서 유정과 최종 커플이 성사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함께 출연한 김진웅 아나운서는 예상과 달리 첫인상 선택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으나, 바비큐 만남에서 실수를 연발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종현 아나운서는 KBS 최연소 입사라는 경력과 함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보여준 소개팅에서의 매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방송 활동 이력과 더불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드러난 인간적인 면모는 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그의 앞으로의 방송 활동과 개인적인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