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코스 화장품은 31년 역사를 가진 중견 기업으로,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화장품을 OEM 및 ODM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2023년 53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1,229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며 52%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뷰티 업종 내 74개 기업 중 매출 40위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 기업은 월 최대 600만 개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마녀공장, LG생활건강, 동국제약 등 520여 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원 비율이 15%에 달하는 연구형 기업으로, 기초, 색조, 헤어바디, 마스크팩 등 다양한 화장품뿐만 아니라 의약외품 및 동물의약외품까지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린코스는 제품 기획, 영업,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채용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높은 매출원가율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는 그린코스의 비즈니스 모델과 생산 역량은 K-뷰티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