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서울 용산에 위치한 인기 있는 어린이 체험 학습 공간입니다. 특히 영유아 동반 가족에게 적합하며, 월요일에도 운영되어 주중 방문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회차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방문 전 반드시 온라인 예약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린이박물관은 총 5회차로 운영되며, 각 회차당 80분간 이용 가능합니다.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방문객은 예약 인원에 포함되어야 하며, 노쇼 시 60일간 예약이 제한되는 페널티가 있습니다. 박물관 내에는 수유실이 없으므로, 박물관 상품관 맞은편에 위치한 별도 수유실을 이용해야 합니다. 수유실에는 기저귀 교환대와 모유 수유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나, 전자레인지나 분유 포트가 없어 뜨거운 물은 안내데스크에 문의해야 합니다.
블로거들은 6세 이상 어린이에게는 체험 활동이 다소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다른 일정과 연계하여 짧게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면 7~9개월 영유아에게는 미디어 아트 공간이나 문화유산 마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됩니다. 주차는 비교적 여유로운 편이나, 대중교통 이용 시 이촌역 연결 통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며, 푸드코트에서 식사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