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근로장학생 신청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학생 신청과 대학별로 진행하는 희망근로지 신청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특히 2026년 2학기 국가근로장학금 2차 학생 신청은 9월 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었으나, 희망근로지 신청은 대학마다 기간과 방식이 달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부 대학은 이미 8월에 희망근로지를 접수했으며, 추가 모집을 별도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국가근로장학금 신청 완료가 곧 최종 선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한국장학재단 신청 화면에서 '신청완료' 상태로 표시되더라도, 소속 대학의 장학 공지를 통해 희망근로지 신청 여부와 선발 절차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희망근로지 신청이 필수인 학교도 있고,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학교도 있어 학교별 공지 확인이 중요합니다.
블로거들은 2차 국가근로장학금 신청자라면 소속 대학이 2차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가 선발을 진행하는지, 추가 희망근로지 신청을 받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대학 홈페이지에서 '국가근로', '국가근로장학생', '희망근로지', '추가선발' 등의 단어를 함께 검색하여 정보를 얻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입니다. 시급은 교내근로 10,320원, 교외근로 12,79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