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인중개사 시험의 정기 원서접수가 8월 초에 마감되었으나, 취소 등으로 발생한 빈자리에 한해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추가접수가 진행됩니다. 올해 시험은 제3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으로, 1차와 2차 시험이 같은 날 시행될 예정입니다.
최근 몇 년간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 수가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많은 수험생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빈자리 추가접수는 정기접수처럼 대규모로 시험장을 개방하는 것이 아니라, 환불 등으로 발생한 잔여 좌석을 대상으로 합니다.
따라서 원하는 지역이나 시험장이 반드시 확보된다는 보장이 없으며, 인기 시험장은 빠르게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응시자들은 큐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첫날 빠르게 확인하고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정기접수를 놓쳤다면 10월 1일과 2일 단 이틀간 진행되는 빈자리 추가접수가 올해 시험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학력, 연령, 경력 제한 없이 응시 가능하며, 접수 당일 큐넷에 미리 접속하여 원하는 시험장의 잔여 인원을 확인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합격 기준은 절대평가로,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