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9월 한 달 동안 주얼리, 향수, 러닝웨어, 아웃도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광고 캠페인과 화보를 선보이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습니다. 티파니앤코, 디디에 두보, 샤넬, 젝시믹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등 총 다섯 개 브랜드의 얼굴로 활약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고윤정은 9월 3일 디디에 두보 추가 캠페인을 시작으로, 7일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캠페인, 17일 디디에 두보 셀렉시옹 디 캠페인, 20일 샤넬 화보 비하인드, 23일 젝시믹스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티파니앤코는 8월 말 고윤정을 새 앰버서더로 선정했으며,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광고 '너를 만난 계절'에서는 허남준과 함께 영화 같은 스토리텔링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블로거들은 고윤정의 광고 활동이 매우 활발하며,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광고는 돌고래유괴단의 감각적인 연출과 고윤정, 허남준의 조화로 한 편의 드라마 같다는 평을 남겼습니다. 제품 설명보다는 이야기에 집중한 광고 방식이 신선하다는 반응과 함께, 고윤정 특유의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각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