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규필은 영화 '범죄도시3'의 '초롱이' 캐릭터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93년 아역 데뷔 후 30년 넘는 연기 경력을 지닌 베테랑으로, 긴 무명 시절을 거쳐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열혈사제2'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감초 연기를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규필 배우는 '범죄도시3'의 '왜 욕을 하고 그래...' 애드리브처럼, 비굴함을 사랑스럽게 승화시키는 연기력으로 호평받았습니다. 오랜 무명에도 꾸준히 활동한 노력형 배우로 평가되며, 9년 열애 끝에 결혼한 아내 에이민 임신 소식에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그의 인간적인 매력 또한 대중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고규필 배우는 이준익 감독의 영화 '키드캅'으로 아역 데뷔 후 9년간 공백기를 가졌으며, 2003년 KBS 공채 탤런트로 재데뷔했습니다. 드라마 '열혈사제', 영화 '베테랑' 등을 통해 대중에게 각인되었으며, 배우 정경호와는 대학 선후배이자 절친한 관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와 인간미는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