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농구 대표팀이 남자와 여자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2년 만에 남녀 동반 금메달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선수들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당시의 감동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입니다.
오는 10월 10일 방영될 '아는 형님'에는 강이슬, 이소희, 변준형, 이우석, 이정현 등 남녀 대표팀의 핵심 선수 5명이 출연합니다. 여자 농구는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이소희 선수는 평균 17.0득점, 5.5리바운드, 3.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 남자 농구 역시 일본을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으며,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7위의 아쉬움을 털어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아는 형님' 출연에서 농구 선배인 서장훈과의 만남을 가장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던 서장훈은 현재 연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후배들과의 대화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관심이 집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