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이 안국동에서 타코 전문점을 운영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타코집은 개업 반년 만에 월평균 1억 4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연예인 자영업 사례로 떠올랐습니다. 과거 다양한 요식업 아르바이트 경험과 안국동의 좋은 입지, 동업자의 역할이 성공의 배경으로 분석됩니다.
높은 매출에도 불구하고 혜린은 직원 관리, 원가, 가격 책정 등 사장으로서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솔직하게 토로했습니다. 뮤지컬, DJ 활동과 병행하는 N잡러 생활로 과로가 누적되어 탈모 진단까지 받았다는 사실은 성공 이면의 고충을 보여줍니다. 요식업 평균 마진율을 상회하는 순수익 28%는 건실한 운영을 증명합니다.
혜린의 타코집은 '더타코부스 NYC 안국점'으로, 한옥 공간에서 뉴욕 스타일 멕시칸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가 특징입니다. 평소 타코를 즐겨 먹던 혜린이 직접 창업에 참여했으며, 안국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습니다. 방문 전 영업시간과 메뉴 구성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