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는 2021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를 통해 결성된 9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팬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특히 데뷔곡 'WA DA DA'로 2022년 1월 뮤직뱅크에서 첫 1위를 차지하며 신인답지 않은 저력을 과시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대세 그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케플러는 2025년 미니 7집 '버블 검'으로 컴백하여 또다시 음악 방송 1위를 달성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당시 멤버 서영은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에 불참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은 멤버들이 완벽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습니다. 이처럼 케플러는 매 컴백마다 음악적 성장과 함께 대중적 성공을 거두며 K-POP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과거 2021년 '걸스플래닛999' 최종 순위 발표 당시, 김채현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케플러의 센터로 데뷔한 바 있습니다. 당시 휴닝바히에의 2위 데뷔와 션샤오팅의 막차 합류 등 다양한 이슈가 있었으며, 이러한 데뷔 초기의 서사가 현재 케플러의 굳건한 팬덤 형성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케플러의 1위 기록들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멤버들의 노력과 팬들의 뜨거운 성원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