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에서 인천공항으로 이동하는 6002번 공항버스는 4번 출구 신역사 광장 앞에서 출발하며, 첫차는 오전 4시 12분, 막차는 오후 8시 20분입니다. 성인 요금은 17,000원이며,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거쳐 제2터미널까지 운행합니다. 특히 새벽 출국 시에는 N6002번 심야 공항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공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용객들은 N6002번 심야 버스의 경우 우등 고속버스 형태로 좌석 간격이 넓고 의자가 편안하여 이동 중 숙면을 취하기 좋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서울에서 공항으로 갈 때와 공항에서 돌아올 때 승차권 이용 방법이 다르므로 미리 예매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청량리역은 지하철과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일반열차 이용객이 많아 역사 내부가 복잡하므로 캐리어가 있다면 이동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N6002번 심야 버스는 청량리역에서 22:20, 23:10, 01:40, 02:10, 02:40, 03:20에 출발하며, 23:10 다음 편이 01:40으로 자정 직후에는 운행이 없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정류장 번호 06755를 기억하면 청량리역 4번 출구 신역사 광장 앞 승차장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도로 및 교통 상황에 따라 운행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운행표를 확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