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창모 콘서트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두 차례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힙합 아티스트로는 이례적으로 50인조 오케스트라 협연과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파격적인 시도로 주목받았습니다. 공연명 'THE EMPEROR'와 'MONOLITH'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콘서트들은 창모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제 공연을 관람한 팬들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창모의 타이트한 래핑이 어우러져 기존 음원과는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THE EMPEROR' 콘서트에서는 EMPEROR석 143,000원, VIP석 132,000원, R석 110,000원, S석 88,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MONOLITH' 콘서트에서는 R석 139,000원, S석 99,000원으로 가격이 상이했습니다.
두 콘서트 모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의 뛰어난 음향 전달력 덕분에 어떤 좌석에서도 몰입도 높은 관람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MONOLITH' 콘서트는 창모의 'UNDERGROUND ROCKSTAR' 마지막 앨범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예매 경쟁이 더욱 치열했습니다. 콘서트 관람 시 실물 앨범을 지참하면 아티스트의 사인을 받을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팁도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