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에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합류하며 하영의 빈자리를 채웁니다. 넷플릭스 측은 9월 29일 정예인의 새 시즌 출연을 공식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정예인은 시즌1에서 하영이 연기했던 중증외상팀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캐스팅은 단순한 배우 교체를 넘어,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인한 하차 이후 이어진 대중의 관심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제작진은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여러 차례의 오디션 끝에 정예인이 최종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중증외상센터'는 새로운 천장미와 함께 시즌2 제작에 박차를 가할 전망입니다.
과거 2026년 9월 23일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정예인의 합류설에 대해 소속사가 '논의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출연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9월 29일 넷플릭스의 공식 발표로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며, 정예인이 선보일 새로운 천장미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금 증폭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