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법무법인 지향이 집단소송을 진행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6월 티빙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은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뿐 아니라 CI, DI, 환불 계좌번호 등 민감한 정보까지 포함되어 피해자들의 우려가 컸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지향은 피해자들을 모아 티빙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며 보상 절차를 돕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법무법인 지향은 1인당 10,000원의 참가비를 받고 있으며, 추후 성공보수 10%를 통해 배상금 30만 원 기준 약 26만 원의 실 수령액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향은 패소 시 소송비용을 참가자에게 별도 부담시키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안내하고 있어 참여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다만, 티빙 자체 보상 신청 시 집단소송에 불리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지향을 통한 티빙 집단소송은 신청 링크 접속, 위임인 정보 입력, 전자계약 진행, 참가비 납부의 간단한 절차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지향은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으므로, 스미싱이나 사칭 링크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소송 진행 현황은 지향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전 전자 위임계약서의 성공보수 및 정산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