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정부 제도로, 과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불렸습니다. 나이와 소득 기준 없이 신청 가능하며, 소득 구간에 따라 본인부담금만 달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총 8회, 회당 50분 이상의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어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주로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의료기관 의뢰서를 통한 신청 방법을 강조하지만, 국가건강검진 우울증 선별검사(PHQ-9) 결과 통보서로도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간호사 엄마 블로거는 본인의 경험을 통해 정신과 진단 없이도 상담센터 의뢰서만으로 신청할 수 있음을 밝히며,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도움을 받으라고 조언합니다.
이 바우처는 지자체 예산이 소진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일찍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며,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안에 사용해야 합니다. 만 19세 미만은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며, 온라인 신청은 만 19세 이상 본인만 가능하므로 미성년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