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작가의 개인전이 갤러리 다에서 <Between and Beyond_경계 너머>라는 제목으로 개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작가는 구리선과 투명한 유리를 활용하여 독특한 조형물을 선보이며, 생명체의 세포나 혈관 같은 구조 속에 기억과 감정, 생명의 흐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빛이 투명한 유리를 통과하며 작품이 시간과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점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 전시를 관람한 블로거들은 단단한 구리선과 투명한 유리가 만나 섬세하고 생명력 있는 작품이 된다는 점에 흥미를 표했습니다. 금속과 유리, 안과 밖,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서로 연결되는 모습을 통해 경계 너머의 의미를 전달하며, 빛과 그림자까지 작품의 일부가 되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평입니다.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어 더욱 많은 이들이 작품을 접할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이준석 작가의 이번 초대전은 2026년 8월 28일부터 9월 19일까지 갤러리 다에서 진행됩니다. 작가는 '연', '숨', '온', '기억', 'Balance' 등 다양한 연작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전시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남로에 위치한 갤러리 다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을 통해 경계와 경계 사이의 연결성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