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은 화면에서 보이는 완벽한 비율 때문에 실제 키가 170cm를 넘을 것이라는 인상을 주지만, 실제 키는 163cm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큰 손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왕손 요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반전 매력과 함께 그녀의 프로필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주빈은 1989년생으로 2017년 드라마 '귓속말'로 데뷔했으며,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 학사 출신입니다. 과거 걸그룹 레인보우 데뷔조 연습생이었으나 배우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미스터 션샤인', '멜로가 체질',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눈물의 여왕', '범죄도시4'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그녀의 아름다운 증명사진은 중고거래 사기나 불법 도박 사이트에서 도용되어 소속사가 법적 대응까지 한 일화가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주빈이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재벌가 딸이나 전문직 등 도도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다고 평가합니다. 데뷔 초 박수진 닮은꼴로 주목받았으나, 이제는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배우 이주빈'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녀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아우라가 작품의 개연성을 더한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