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에서는 이상복 경주빵이 여행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이상복명과는 50년 전통을 이어온 곳으로, 경주빵과 찰보리빵 외에도 계피빵, 녹차빵 등 다양한 종류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상복 경주빵은 황남빵 창시자의 수제자로 알려진 장인이 만드는 것으로, 팥소가 들어간 경주 지역의 대표 빵입니다. 찰보리빵은 수령 당일 섭취 후 남은 것은 즉시 냉동 보관하며, 경주빵, 계피빵, 녹차빵은 개봉 전 소비기한 내 냉장 보관, 개봉 후에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4일 또는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은 경주빵 20개 24,000원, 찰보리빵 20개 20,000원 선이며, 세트 구성으로도 구매 가능합니다.
블로거들은 이상복 경주빵이 어른들의 입맛에 특히 잘 맞으며, 부모님 선물로 좋다고 평가합니다. 계피빵은 은은한 계피 향과 얇은 빵피, 단단한 팥앙금의 조화가 특징이며, 냉장 보관 후 자연 해동하여 먹을 때 가장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택배 주문도 가능하여 경주 방문 후에도 다시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