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는 최근 영화 '암살자들' 개봉과 함께 다시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기존의 로맨스 주인공 이미지를 벗어나 신입 기자 역할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그의 프로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987년 6월 22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9세인 그는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했습니다.
이민호의 프로필상 키는 187cm로 알려져 있으며, 뛰어난 비율과 모델 같은 체격으로 데뷔 초부터 주목받았습니다.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상속자들'의 김탄 등 그가 맡았던 캐릭터들은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였고, 그의 외적인 이미지는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학력은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과 관련 이력이 있으며, 고향은 서울입니다.
블로거들은 이민호가 '꽃보다 남자'를 통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시티헌터', '푸른 바다의 전설', '더 킹: 영원의 군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고 언급합니다. 특히 '파친코'에서는 복잡한 감정을 가진 고한수 역을 통해 로맨스 주인공 이미지를 넘어선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는 평이 많습니다. 최근작 '암살자들'에서는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영화에서 진실을 좇는 신입 기자 한영일 역을 맡아 또 다른 변신을 시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