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9일, 신화 이민우 씨가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비공개 예식에는 신화 멤버들이 총출동하여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으며, 이민우 씨가 이미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거듭나는 의미 있는 순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결혼식 사회는 전진 씨와 앤디 씨가 맡아 신화 멤버들의 변함없는 의리를 보여주었습니다.
에릭 씨는 아들을 품에 안고 참석해 아빠가 된 모습을 공개했으며, 이민우 씨는 첫째 딸과 함께 신화의 'Wild Eyes'에 맞춰 의자춤을 선보여 감동을 더했습니다. 다만, 신혜성 씨는 불참하여 그의 근황과 강남 빌딩 매각 추진 소식까지 함께 조명되었습니다.
이민우 씨는 아내 이아미 씨의 첫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하고 이후 둘째 딸까지 얻으며 법적 혼인보다 가족을 먼저 완성한 특별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순서가 달라도 사랑은 틀리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진정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신혜성 씨의 불참은 과거 음주운전 및 도박 전력으로 인한 자숙 때문으로 알려져, 멤버들의 서로 다른 현재가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