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이 2025년 5월 13일 공군 군악대에서 만기 전역하며 활발한 활동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군 복무 중 개봉한 영화 '파묘'를 통해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으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전역 직후부터 팬미팅 투어와 시구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도현은 2017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이래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등 다수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전역 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남벌' 등 세 편의 차기작이 확정되어 촬영에 돌입하는 등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도현이 군 복무 기간에도 '파묘'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전역 후 곧바로 팬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작품 활동에 돌입하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의 소년 같은 이미지와 강렬한 연기 변신을 동시에 보여주는 모습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