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픈 하루 만에 적극적인 메시지 활동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런닝맨' 하차 이후에는 예능 이미지를 넘어 악역 연기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그의 현재 근황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광수는 1985년생으로 경기도 남양주 출신이며,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키가 급격히 성장하여 192cm의 장신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나 배우의 꿈을 위해 극단에 들어갔고, 극단 폐업 후 2005년 군 입대를 결정했습니다. 전역 후 2008년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로 연기자 데뷔했으며, 2009년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선빈과는 2016년 '런닝맨'에서 만나 2018년 12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하여 현재 9년째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광수가 '런닝맨' 하차 후 악역 연기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이선빈과의 장수 연애에 대해 주변인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유재석과는 연애 상담은 물론 접촉 사고 시에도 조언을 구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이는 이광수의 인간적인 면모와 꾸준한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