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하여 1남 2녀의 자녀를 두었으나, 2023년 12월 합의 이혼했습니다. 이혼 후 세 자녀의 양육권은 전 남편인 최민환에게 있으며, 율희는 아이들의 안정적인 환경을 고려하여 이러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녀는 어린 나이에 결혼과 출산을 경험하며 아이돌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전념해왔습니다.
일부에서는 율희가 자녀의 양육권을 포기한 것에 대해 오해와 비난의 시선도 있었으나, 이는 아이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혼 후 율희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출연 등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아이돌 이미지를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모색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율희는 MBN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새로운 활동들은 세 자녀의 미래를 위한 현실적인 선택으로도 비춰지고 있으며, 대중들은 율희가 엄마이자 한 개인으로서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