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찬 변호사는 2024년 1월 12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을) 선거구에 제22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정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대변인 출신으로, ‘활기찬 안양, 희망찬 시민’을 위한 새로운 해법과 실천을 강조하며 안양의 잠재력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특히 특권을 내려놓고 성과로 평가받는 정치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윤기찬 변호사는 과거 MBN 아침&매일경제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밀양 신생아 유기 사건과 같은 사회적 이슈에 대한 법률적 분석을 제공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또한, 법률이야기 시리즈를 통해 공증 및 집행력 있는 공정증서 등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 정보를 공유하며 전문성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그의 정치적 행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제43회 사법시험 합격 후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상담위원, 안전행정부 및 경기도 고문변호사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공공 분야에서 법률 전문가로 활동했습니다. 안양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을 지내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도 강화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경력들은 그가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