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2026년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용산구 Layer 7에서 첫 필름 사진전 'BLUE HOUR'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납니다. 이번 전시는 그가 직접 촬영한 필름 사진들을 중심으로, 빛과 어둠의 경계에 놓인 순간들을 포착하여 배우가 아닌 촬영자로서의 시선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최근 드라마에서 악역을 소화한 직후 열리는 전시라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그의 새로운 면모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유승호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사진을 취미로 시작했다는 점과 이번 전시 수익금 일부가 유기묘 후원에 사용된다는 사실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전시는 사진뿐만 아니라 영상, 사운드, 공간 연출을 활용하여 몰입도를 높였으며, 김정원 작가가 포착한 유승호의 자연스러운 비하인드 순간들도 함께 공개되어 다채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시 예매는 2026년 9월 8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BLUE HOUR'라는 전시명처럼 완벽하지 않은 순간에서 발견하는 아름다움과 여운을 담아냈다는 점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배우 유승호의 깊이 있는 내면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