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방문객들 사이에서 대기 시간을 줄이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큐패스'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특히 T-익스프레스나 사파리 월드 같은 인기 시설은 대기 시간이 길어, 이를 해결해 줄 우선 탑승권인 '플랜잇(Plan-it)'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에버랜드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우선 탑승권의 명칭은 플랜잇이며, 과거의 큐패스 명칭은 특정 패키지나 이벤트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플랜잇은 방문 7일 전부터 사전 예약이 가능한 '플랜잇 3'과 '플랜잇 5'로 나뉩니다. 플랜잇 3은 시간 지정 시설 1종과 자유 선택 시설 2종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27,000원부터 시작합니다. 플랜잇 5는 시간 지정 시설 2종과 자유 선택 시설 3종을 포함하며, 5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이 외에도 당일 잔여 수량에 따라 판매되는 '투데이큐패스'가 있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플랜잇을 미리 선점하는 것입니다. 플랜잇은 에버랜드 입장권과 별개로 구매해야 하는 추가 상품입니다.
블로거들은 플랜잇 구매 시 방문 동선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시간 지정 시설의 경우 예약 시 이용 시간을 정해야 하므로 효율적인 동선 계획이 필수적입니다. 플랜잇은 에버랜드 스마트예약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후 에버랜드 앱에 등록하여 사용합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플랜잇을 통해 대기 시간을 절약하고 더욱 즐거운 에버랜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