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라인드 사커는 전 축구선수 홍연기와 박한동이 2007년 설립한 회사로, 2014년 애플라인드 본사와 계약하며 축구 용품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과학적인 스포츠 기술을 적용하여 뛰어난 내구성과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유니폼, 트레이닝복, 축구 용품 등을 선보이며 선수와 일반 사용자 모두에게 최상의 경기력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뭉쳐야찬다',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인기 축구 방송 프로그램의 후원사로 참여하며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애플라인드 사커 제품의 고품질 소재와 우수한 착용감을 주요 장점으로 꼽습니다. 특히 축구 스타킹은 바이오맥스 코팅 기법으로 탄성과 신축성이 뛰어나 발목과 종아리를 쫀쫀하게 잡아주며, 도톰한 뒤꿈치 부분은 운동 시 편안함을 더합니다. 프로 선수들도 애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전국 체육회, 지역 축구협회, 학교 축구팀 등에서도 널리 사용될 만큼 품질에 대한 신뢰가 높습니다.
애플라인드 사커는 축구 유니폼, 트레이닝복, 바람막이, 동계 의류, 반팔 티셔츠,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포츠몬스터 아카데미와 같은 교육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트레이닝 세트와 양면 패딩 베스트 등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제품 구매 시에는 성인용과 아동용 사이즈가 세분화되어 있어 개인의 필요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일부 대리점에서는 신규 오픈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합니다.